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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19세기 산업혁명 시대에 약진한 맨체스터는 영국 제2의 도시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소규모의 매력 넘치는 도시라 일주일이면 거의 다 둘러보시겠지만, 꼭꼭 숨어있는 명소에는 언제나 찾는 기쁨이 뒤따릅니다.

눈부신 발전을 거둔, 역사가 살아 숨쉬는 도시인 맨체스터는 지난 수십 년간 어마어마한 변화를 겪었습니다. 창고와 거래소를 개장해서 오늘날 고급 아파트와 일류 쇼핑 아케이드로 사용하는 등 산업혁명의 원동력이었던 과거의 유산이 그 면면을 새로이 단장하고 빛을 발하게 되었습니다. 맨체스터 시내 쇼핑은 런던과 거의 대등한 수준입니다. 빈티지 상점, 중심상가 명품 매장, 개장 공사가 끝난 하비니콜스(Harvey Nichols) 백화점 등이 한 거리에 늘어선 곳이니 쇼핑을 즐기기에 이만한 곳도 드뭅니다. 호평 일색의 맥주와 칵테일에 훌륭한 음식을 내놓는 영국의 최신 바와 카페 다수가 모여있으니 바 업계 수준도 으뜸입니다. 또한, 명성 높은 맨체스터 음악계는 지금도 호황이어서 라이브 음악 무대가 즐비하게 들어서고 영국의 신인과 기성 가수가 활발히 쇼케이스를 엽니다. 여기에 식을 줄 모르는 축구 사랑까지 가세하니 어느새 맨체스터가 여객의 마음속 깊숙이 자리잡습니다.

맨체스터 시내 각 지역 가이드

맨체스터 여행 추천 장소

시청과 주변 장소
시청과 주변 장소

맨체스터에 심장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알버트 스퀘어(Albert Square) 광장에 있는 네오고딕 풍의 시청일 것입니다. 광장 둘레의 웅장한 건물들이 보란 듯이 맨체스터의 부유한 과거를 말해 줍니다. 감탄이 절로 나는 센트럴 라이브러리 도서관은 판테온 풍 원형 건물이고 한편, 바로크 풍의 Midland Hotel 에서는 새롭게 단장한 성 베드로 광장(St Peter’s Square)이 내려다보입니다. 이 지역은 고급 칵테일 바와 복고풍의 아르메니안 타베르나(Armenian Taverna) 같이 예스럽고 아치 있는 음식점이 즐비해서 메제와 신선한 케밥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습니다. 6백여 년간의 고전 예술작품이 전시되는 맨체스터 미술관(Manchester Art Gallery)이 바로 길 건너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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