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일랜드

영국에서 규모가 가장 작은 지방인 북아일랜드는 170만 명의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국제적으로 우호적인 동시에 다양성을 갖춘 곳입니다. 어디서 출발하든 차로 2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주도인 벨파스트와 데리-런던데리, 이 두 도시의 생동감 넘치는 친절함에 전원의 고요함이 결합되어 흥미로운 영국/아일랜드 고유의 가치와 문화적 풍요로움이 탄생하였습니다. 이 고장 전역에 있는 전통 주점과 카페에서 향토색 짙은 농담(재미있는 유머)이 오가는 가운데 백파이프와 바이올린 녹음곡의 선율에 맞춰 제공되는 요리(‘얼스터 프라이(Ulster fry)’ 아침 식사나 챔프 매시 한 그릇)를 음미해 보세요.

북아일랜드 플라이 드라이브 여행

북아일랜드

벨파스트를 출발하여 아름다운 앤트림 해안을 따라 자이언츠 코즈웨이(Giant’s Causeway)로 여행하세요. 이곳에서는 신화속 거인인 핀 맥쿨(Finn McCool)의 전설을 피부로 느낄 수 있으며, 이 세계 문화유산 보호지역에는 지리학적 불가사의인 현무암 기둥들이 바닷속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벨파스트 남쪽에는 아일랜드의 수호 성인이 영면한 순례지 다운패트릭(Downpatrick)이 있습니다. 이 성지를 뒤로한 후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프 코스가 있는 뉴캐슬과 높은 산맥이 인상적인 몬(Mourne)으로 해안선을 따라 여정을 계속 이어가세요.

북아일랜드 시내 여행

북아일랜드

길게 이어진 담벼락조차 이곳이 역사의 현장이라고 아우성하는 듯 보입니다. 최근의 다채로운 가이드 여행 중에 벨파스트의 뒷골목 벽화를 둘러보세요. 흑은 성당 주변의 도로를 따라 밤의 여흥을 즐겨보세요. 벨파스트의 타이타닉 쿼터(Titanic Quarter)와 부두에서는 대형 여객선이 건조되었으며, 그 규모만큼이나 거대한 비극을 바탕으로 체험형 방문자 센터에 1912년의 참사가 재현되어 있습니다. 흑은 2013년도 영국 문화 도시(UK City of Culture)로 선정된 데리-런던데리를 방문하시면 17세기 포위 공격의 현장인 아주 오래된 성벽을 따라 산책하거나 굽이굽이 흘러가는 포일 강 위를 평화의 다리(Peace Bridge)로 건널 수 있습니다.

북아일랜드의 즐길거리

북아일랜드

북아일랜드 서부 카운티인 타이론, 퍼매너, 런던베리는 정말 뜻밖에 체험의 기회가 불쑥 생길 수 있는 곳입니다. 훼손되지 않고 자연 그대로 우뚝 서있는 스페린(Sperrin) 속의 글렌넬리(Glenelly) 협곡은 새들의 지저귐과 졸졸 흐르는 계곡 물소리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곳에서 사금 채취를 체험하거나 남서쪽으로 가서 퍼매너 호수에 들르면 그리스도교 선교 이전의 직업과 비그리스도교 의식과 바이킹 침략의 역사로 가득한 수백 개의 섬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아일랜드 및 북아일랜드 체험

Coastal route from Belfast

Causeway Coastal Route

If you’re hiring a car in the city, you simply must drive the stunning Causeway Coastal Route from Belfast to Derry. This 120-mile route takes in major attractions and outstanding coastal scenery, earning it a well-deserved reputation as ‘one of the world’s great road journeys’. Highlights include the Giant’s Causeway, Dunluce Castle, Glenariff Forest Park and Londonderry. Head off route and discover even more unforgettable views in the surrounding Areas of Outstanding Natural Beauty.

Londonderry in Belfast

Walled City of Derry

Londonderry, also known as Derry, is the only remaining completely walled city in Ireland. It is one of the finest of its kind in Europe, offering a unique experience to visitors. The city’s distinctive architecture and striking hilltop setting overlooking the River Foyle makes it a must-visit on trips to Londonderry. Its two road bridges over the river, the Craigavon and Foyle, are iconic structures that act as gateways to this impressive city.

The Giants Causeway near Belfast

Giant’s Causeway

Hire a car in Belfast and visit the magnificent Giant’s Causeway on the north east coast of Co Antrim. Shrouded in mystery, this remarkable geological formation on the north east coast is made up of nearly 40,000 basalt columns that stretch out to sea. During your visit, why not stop by the Causeway Hotel for high tea? Or travel by steam train along the coast to the historic town of Bushmills, home to the famous ‘Old Bushmills’ Distillery.

킬케니

더블린을 기점으로 당일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킬케니 시를 둘러보며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느껴 보세요. 활기 넘치는 이 도시의 거리는 차량 통행이 금지된 자갈길로서 도보 여행에 적합합니다. 어떤 음식점이든 입맛에 맞춰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킬케니 곳곳에 있는 칵테일 바에서 기네스 흑맥주 한 잔으로 목을 축이셔도 좋습니다. 수로 변에 늘어선 고풍스러운 숍을 과감히 벗어나 현대적인 부티크를 둘러 보세요. 웅장한 킬케니 성(Kilkenny Castle)과 아름다운 세인트 케이니시스 대성당(Cathedral Church of St Canice)은 어느 곳보다 먼저 꼭 들러야 할 명승지입니다.

골웨이

더블린에서 출발하여 드라이브로 세 시간 거리에 중세 시대의 풍성한 유산과 자유분방한 보헤미안 느낌이 물씬 나는 골웨이 시가 있습니다. 역사상 유명한 키르완 레인(Kirwan’s Lane)을 무심코 거닐다 죽 늘어선 카페와 음식점을 만나면 잠시 들어가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현지 생산 니트웨어, 주얼리, 도자기가 진열된 상점에 잠깐 들리는 것도 좋습니다. 이름난 16세기 스페인 아치(Spanish Arch)와 중세 교회인 성 니콜라스 성당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골웨이 박물관(Galway Museum)에 가시면 이 도시의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