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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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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문물이 비롯되고 번성하며 이내 세계 도처에 유행을 일으키는 곳으로 최초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도시가 바로 뉴욕입니다. 미술과 패션부터 음악과 요리에 이르기까지 뉴욕의 창조적인 자극에 온 세상이 감화를 받습니다. 당사의 뉴욕행 항공편을 이용하시면 중간에 지체되는 일 없이 여행길에 오를 수 있습니다.

뉴욕이 초행이신 분들은 맨해튼이 세상에서 가장 분주하고 화려한 여행지로 보이겠지만, 이곳은 뉴욕의 즐길거리와 관광명소가 즐비한 도시이기도 합니다. 한편, 뉴욕의 대표 관광지를 구경하여 타임스 스퀘어와 센트럴 파크를 건너뛰셨다면 이제는 맨해튼에서 그다음으로 많이 찾는 지역을 과감하게 체험할 때일 것입니다. 그리니치 빌리지나 트라이베카와 같이 독특한 지역을 둘러보세요. 미트패킹 지구의 여러 부티크에서 찬찬히 쇼핑을 즐기거나 첼시의 벼룩시장에서 곳곳을 뒤지며 물건을 골라보세요. 뒤이어 멋진 재즈 클럽과 소울푸드의 본고장, 할렘을 여행하세요. 맨해튼을 뒤로하고 나오시면 마찬가지로 화가, 연주가, 식도락가로 와글거리는 다른 여러 지역이 나옵니다. 브루클린에는 특히 윌리엄스버그의 최신식 팝업 바를 비롯하여 흥밋거리로 가득한 음식점과 바가 수두룩합니다. 코니아일랜드의 놀이공원과 판자 산책로 카페는 어린이가 가장 반기는 곳입니다. 또한, 양키 스타디움과 브롱크스 동물원은 매달 수백만 명이 찾는 명소입니다. 호기심이 발동해도 자연스러운 것이니 망설이지 마시고 관광 코스를 벗어나서 새롭고 흥미진진한 특별한 체험을 만끽하세요.

잠들지 않는 도시 뉴욕의 각종 축제
잠들지 않는 도시 뉴욕의 축제

뉴욕은 지구 상에서 문화적 다양성이 으뜸가는 도시이므로 실로 입이 떡 벌어지는 굉장한 축제에 여객의 기대가 여간한 것이 아닙니다. 단언컨대 기대한 만큼 보람도 클 것입니다. 8월 27일, 28일아프로펑크 페스티벌(The Afropunk Festival)이 열리면 브루클린의 거리 곳곳에 얼터너티브 흑인음악의 물결이 넘실댑니다. Ice Cube, TV on the Radio, Janelle Monae 등의 인기 가수가 흥을 더합니다. 뒤이어 9월 2일 ~ 4일(미국 노동절 주말)에는 댄스 음악 애호가들이 일렉트릭 주 페스티벌(Electric Zoo Festival)을 즐기러 랜달 섬 공원(Randall’s Island Park)으로 모여듭니다. Tiesto, Bassnectar 등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계의 몇몇 스타 DJ가 눈길을 사로잡는 이 음악축제는 주말의 맨해튼을 뒤흔드는 전에 없이 특별한 체험의 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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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9월 행사

해가 떠 있어도 기분 좋게 시원한 느낌이 들 때쯤, 뉴욕에서는 카니발 축제가 연이어 대대적으로 열리고 분위기가 고조되는 9월로 접어듭니다. 패션부터 온갖 종류의 영화와 축제에 이르기까지 각종 행사로 뉴욕이 분주해질 즈음, 잔칫집 분위기의 노동절 주간이 함께 시작됩니다.

9월 1일-7일
미국 뉴욕 일렉트릭 주 음악축제

9월 1일-7일

9월 2일, 3일, 4일에 펼쳐지는 일렉트릭 주(Electric Zoo) 음악축제 입장권을 예매하세요. 해마다 노동절 주간이 되면 이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축제를 즐기러 인기 그룹과 150,000명의 팬이 랜달 섬 공원을 찾습니다.

9월 5일에는 연례행사인 웨스트 인디언 아메리칸 데이 카니발의 다채로운 볼거리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 화려한 브루클린 카니발 축제의 환대받는 분위기에서 형형색색의 의상과 레게풍의 칼립소 음악은 물론 전통 음식을 통하여 카리브 지역의 울림과 스타일을 기념하고 기쁨을 함께하세요. 이 압도적인 대규모 기념행사에는 으레 수많은 인파가 운집합니다.

9월 8일-14일
뉴욕 패션 위크

9월 8일-14일

9월 8일~15일, 패션 쇼 런웨이를 지배하는 뉴욕 패션 위크에 온 세상의 패셔니스타를 초대합니다. 앞 열 자리는 으레 패션계 명사의 차지인 한편, 유행을 각성케 하고 유행에 따른 변화를 촉구하는 개최 예정 행사가 부지기수인 만큼 피프스 애비뉴에서 지갑이 빌 때까지 쇼핑을 부추기는 이만한 계기도 세상에 드물 것입니다.

해마다 9월이 오면 뉴욕시는 월드 트레이드 센터 테러의 희생자를 추모하고 기리는 고유의 의식을 전통으로 이어갑니다. 9월 11일,빛의 예식(Tribute in Light)을 통하여 911 테러 대참사 제15주기의 의미를 되새기는 빛이 뉴욕 하늘로 솟구칩니다. 맑개 갠 밤이면 주변으로 약 97km(60 mi) 밖에서도 보이는 이 통한의 설치 미술 작품에는 쌍둥이 타워의 형상과 건물방위가 충실히 반영되었습니다.

9월 15일-21일
미국 뉴욕시 코니아일랜드

9월 15일-21일

9월 16일~18일, 코니아일랜드 영화제(Coney Island Film Festival)에서 거의 100여 편에 이르는 단편 영화가 상영됩니다. 브루클린 1208 서프 애비뉴의 너른 판자 산책로 한가운데서 정겨운 분위기에 함빡 젖어 보세요. 밤이면 대개 매진행렬이 이어지므로 예약을 서두르셔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습니다.

9월 17일에 피프스 애비뉴에서 행진하는 스투번 퍼레이드(Steuben Parade)에서는 독일계 미국인 악대, 무대차, 댄서는 물론 전통의상을 차려입은 사람들의 행렬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뒤이어 센트럴 파크의 럼지 플레이필드(Rumsey Playfield)에서 열리는 스투벤 퍼레이드 옥토버페스트 축제에서 독일 맥주, 음식은 물론 라이브 음악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9월 22일-30일
무료 박물관의 날

9월 22일-30일

9월 24일, 뮤지엄 데이 라이브(Museum Day Live) 무료 행사로 뉴욕 시내 박물관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두 명에 무료입장권 한 장을 받고 뉴욕에서 행사에 참여하는 95개 박물관 중 한 곳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8월 1일부터 무료입장권을 다운로드할 수 있으니, 미리 계획을 세워두시면 그만한 보람이 뒤따를 것입니다.

9월 25일에는 뉴욕 최대이자 최고의 길거리 축제인 제42회 연례 애틀랜틱 앤틱(Atlantic Antic) 행사로 브루클린 일대가 들썩입니다. 애틀랜틱 애비뉴에 재즈, 록, R&B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무대가 곳곳에 들어서고, 스토리텔링과 조랑말 타기에 아이들의 관심이 쏠리며 전 세계 곳곳의 음식이 남녀노소의 미각을 사로잡습니다.

뉴욕의 10월 행사

10월 하면 핼러윈이 떠오르는데, 뉴욕시에서는 코스튬 파티, 퍼레이드, 무서운 느낌이 가득한 놀이기구 등으로 핼러윈의 진수를 선보입니다. 뉴욕 코믹콘 행사를 보러 연속극이나 슈퍼히어로 팬이 구름떼처럼 뉴욕으로 몰려듭니다. 한편 다문화 카니발 축제, 가을 공예축제, 식도락가의 구미를 돋우는 행사 등 축제의 재밋거리가 줄을 잇습니다.

10월 1일-7일
NYCC 전시장

10월 1일-7일

10월 1일, 2일(8일, 9일 포함), 가을 공예축제(Autumn Crafts Festival)에서 수백 곳의 노점을 찬찬히 둘러보시고 장인들의 생생한 작업 현장을 지켜보세요. 링컨 센터(Lincoln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공터에서 펼쳐지는 이 야외행사에서 끝 모르게 늘어선 수공예품을 찬찬히 감상하는 한편, 즐거운 라이브 공연을 만끽하세요.

뒤이어 10월 6일 ~ 9일에는 재비츠 센터(Javits Center)를 화려한 공상과학 쇼로 탈바꿈시키는 뉴욕 코믹콘(New York Comic Con) 행사가 열리는 만큼 슈퍼히어로 코스튬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만화책과 공상 소설에 관한 모든 요소에 소소한 부분까지 일일이 공을 들인 여러 전시회가 평소처럼 열리는 동시에 Carrie Fisher, John Cusack, Stan Lee와 같은 스타들이 현장에 대거 참여합니다.

10월 8일-14일
NYC-NYCWFF

10월 8일-14일

10월 10일, 콜럼버스 데이 퍼레이드에 수백 대의 장식 차대와 전 세계에서 온 수천 명의 거리 행진 참가자가 행진하며 5번가(Fifth Avenue)를 가두 파티장으로 탈바꿈시킵니다. 활기찬 이탈리아식 미국 문화의 기념행사를 보러 거리에 늘어선 오십여만 명의 관중 속에 끼어 보세요.

뒤이어 10월 13일 ~ 16일에는 뉴욕 전역을 무대로 열리는 뉴욕 최대 규모의 식문화 기금마련 행사인 뉴욕시 와인 식도락 축제(New York City Wine & Food Festival, NYCWFF)에 꼭 들러 보세요. 유명 연예인이 대거 참가하는 이 행사는 미국의 인기 TV 스타 셰프 등 유명인사는 물론 세계적으로 유명한 주효 생산자를 한자리에 모아서 요리의 기예를 뽐내는 초일류 시연장입니다.

10월 15일-21일
오픈 하우스

10월 15일-21일

10월 15일, 마르코 폴로 페스티벌에서 형형색색의 꼭두각시 퍼레이드를 구경하고 카니발 축제 분위기에 함빡 젖어 보세요. 뉴욕 차이나타운과 리틀 이탈리아 지역에 사는 중국계와 이탈리아계 미국인 지역사회의 돈독한 친목을 기념하는 이 연례 축제서는 라이브 음악과 댄스 공연도 단연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10월 15일, 16일에는 오픈 하우스 뉴욕 행사가 열리며 뉴욕에서도 중요하기로 으뜸가는 건축물 몇 곳을 출입할 전대미문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출입이 제한되었던 시내 전역 수백 곳의 빗장이 이 주말 동안 풀리며 놀랍도록 뛰어난 솜씨의 디자인에 남다른 혜안을 뜨이게 해주는 투어와 강연이 함께 진행됩니다.

10월 22일-28일
도그-퍼레이드

10월 22일-28일

반려동물이 핼러윈 놀이에 낄 수 없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10월 22일, 놀랄 만큼 기발한 코스튬을 빼입은 수많은 견공이 톰킨스 스퀘어 핼러윈 도그 퍼레이드에서 여봐란듯이 행진하며 맨해튼을 누빕니다. 이 행사를 놓치시면 슬픔에 못 견디고 울부짖을 수도 있습니다.

뒤이어 10월 24일 ~ 29일에는 욕 텔레비전 페스티벌에서 민영 TV의 인기 탤런트들을 실물로 접하세요. 다수의 스타와 업계 전문가들이 모이는 레드 카펫 개봉 시사회와 패널 간담회는 이처럼 민영 TV 방송국 간에 열리는 가장 성대한 연중행사의 꽃이라 할 수 있습니다.

10월 29일-31일
핼러윈-퍼레이드

10월 29일-31일

기괴하면서도 정말 멋진 코스튬이 10월 31일, 빌리지 핼러윈 퍼레이드에서 명절 분위기를 제대로 나게 해줍니다. 감동과 흥분으로 들썩이는 이 연례행사에 꼭두각시, 댄서, 밴드 등 다양한 수백 개의 팀이 6번가(6th Avenue)를 가득 메우는 가운데 파티 분위기를 실컷 만끽할 수 있습니다. 단, 코스튬은 꼭 입고 오셔야 합니다.

뉴욕에서 으뜸가는 유령의 집 인기명소가 10월 내내 또다시 손님을 맞습니다(핼러윈 당일에는 오후 6시 – 오전 1시 운영). 작정한 듯 소름 끼치는 분장을 한 좀비와 무시무시한 식시귀에 흥건한 유혈 장면까지 마주할 배짱과 마음가짐이 되어 있다면 블러드 매너(Blood Manor)에 입장하셔도 좋습니다. 단, 10대 초반 청소년이나 심장이 약하신 분은 입장을 삼가시길 당부합니다.

뉴욕의 11월 행사

뉴욕의 11월은 멋진 행사로 가득하며 가을이 완연한 가운데 연말연시가 코앞으로 다가오는 때입니다. 하키와 농구 시즌이 한창 열기를 띠고 사람들은 크리스마스 쇼핑에 지갑을 열기 시작하며 11월 말에는 모든 이가 기쁜 마음으로 추수감사절을 지냅니다. 또한, 가을빛 물씬한 센트럴 파크와 시내 곳곳의 미관은 아득하니 빨려들 듯합니다.

11월 1일-7일
뉴욕 코미디 페스티벌

11월 1일-7일

위스키에만 모든 에너지를 쏟는 미국 내 최장 기간 축제 위스키페스트(WhiskyFest)에서 맛있는 위스키 한두 잔으로 11월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11월 1일, 뉴욕 메리어트 마르퀴스(New York Marriot Marquis) 호텔은 세계 각지에서 출품한 싱글 몰트, 블렌드, 버번 등이 앞다투어 여객의 미각을 돋우는 각축장으로 탈바꿈합니다.

11월 1일~6일에는 시내 곳곳을 무대로 펼쳐지는 뉴욕 코미디 페스티벌(New York Comedy Festival)에서 11월 첫 주 내내 배꼽이 빠지고 웃음꽃이 만발합니다. Patton Oswalt, Bill Maher와 같은 미국 코미디계의 거성과 오스트레일리아의 코미디언으로서 유머 가득한 음악 스타일로 유명한 Tim Minchin을 만날 수 있습니다.

11월 8일-14일
아메리카 퍼레이드

11월 8일-14일

헬스 키친 지대의 하역장에서 열리는 뉴욕 미술 골동품 주얼리 박람회(New York Art, Antique and Jewelry Show)에서 오직 한 개인을 위한 놀라운 주문형 예술작품의 세계를 천천히 구경하세요. 11월 9일~13일, 피어 94로 발길을 옮기시면 모더니스트 회화작품과 골동품 화병은 물론 눈길을 사로잡는 보석류 등 다양한 전시품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2016년도 아메리카 퍼레이드(America’s Parade) 행사가 거행되어 세계무역센터 테러공격 후 15년째 되는 날을 기리며 11월 11일, 미국 재향군인의 날에 5번가(Fifth Avenue)를 향해서 행진합니다. 이 퍼레이드의 백미는 모든 시대를 통틀어 미국의 군사 작전에 참여한 퇴역군인들과 20,000여 명의 참가자는 물론 수백 대의 무대차와 20세기 초 클래식 자동차의 행렬입니다.

11월 15일-21일
브라이언트 공원의 겨울 마을

11월 15일-21일

타임스 스퀘어에서 모퉁이만 돌면 나오는 브라이언트 공원의 겨울 마을(Winter Village at Bryant Park) 축제가 10월 30일부터 3월까지열립니다. 스케이트장이 멋지고 그 옆에 있는 시장 가판대에서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팔고 있는 이맘때라면 브라이언트 공원에서 더 없이 근사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브롱크스의 뉴욕 식물원에서 열리는 홀리데이 트레인 쇼에 더할 나위 없이 반할 것입니다. 11월 21일~1월 18일, 자유의 여신상, 브루클린 다리, 이너드 A. 햅트 컨서버토리 대온실(이곳 식물원) 같은 뉴욕의 상징인 인기 랜드마크를 미니어처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11월 22일-28일
메이시 데이 퍼레이드

11월 22일-28일

연례행사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Macy’s Thanksgiving Parade) 행렬이 거리를 누빈지가 올해로 90회째입니다. 만여 명의 인원이 참여하고 약 3백만 명의 구름관중이 늘어서는 이 행렬은 거대한 규모로 치러지는 뉴욕의 행사입니다. 11월 23일, 6번가(Sixth Avenue)로 발길을 옮기시면 뜻깊은 날의 기쁨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뒤이어 11월 28일에는 제17회 연례 윈터스 이브(Winter’s Eve) 기념행사가 어퍼웨스트사이드의 링컨 스퀘어에서 열립니다. 맛있는 먹거리와 마실 거리 몇 가지가 곁들어지고 미술가, 거리 예술가, 음악가 등 다양한 사람들과 어우러져서 음악과 춤으로 흥이 일어나는 즐거운 밤을 함께하세요.

11월 29일-30일
록펠러 센터 크리스마스트리

11월 29일-30일

잔칫집 같은 축제 분위기가 12월로 이어지는 가운데 11월 30일, 록펠러 센터의 거대한 크리스마스트리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환한 전등 장식을 빙빙 두릅니다. 뉴욕의 오랜 전통으로 내려오는 거대한 노르웨이산 가문비나무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의 유래는 1930년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신나는 신작 뮤지컬을 찾고 계신 분이라면 잭 블랙을 일약 스타 반열에 올려놓은 스쿨 오브 락(The School of Rock)이 크리스마스 전까지 잔칫집 분위기를 이어드릴 것입니다. 11월 한 달 동안 브로드웨이의 윈터 가든 씨어터(Winter Garden Theater)에서 상연됩니다. 하지만 앤드류 로이드 웨버(Andrew Lloyd Webber)의 낭만적인 감성이 이야기에 묻어나므로 뮤지컬 버전이 살짝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을 꼭 알아 두세요.

New York neighbourhoods

뉴욕에서 여행할 주요 지역 선택

Midtown Manhattan
미드타운 맨해튼

Midtown Manhattan

뉴욕의 애칭이 빅 애플이듯이 그 중심에는 도심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체험을 선사할 미드타운이 있습니다. 이 고장의 명물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웅장한 크라이슬러 빌딩과 그랜드 센터럴 역의 위엄 있는 건축양식이 있는 이곳이 바로 꿈에 그리던 맨해튼입니다. 북적이는 타임스 스퀘어를 둘러싼 화려한 조명들이 눈앞에 차례로 펼쳐지는 InterContinental New York 호텔에 짐을 푸세요. 쇼핑으로 다양한 기쁨을 맛볼 기회가 지천으로 널린 블루밍데일의 메이시 백화점(Macy’s)이 아주 가깝고 Century 21 아웃렛에서 잘 고르면 대박 횡재를 만날 수 있습니다. MoMA(뉴욕현대미술관)에 꼭 들리셨다가, 기회 되시면 더모던(The Modern)에서 환상적인 고메 요리를 음미하세요.

뉴욕 여행에 유용한 여섯 개의 앱

시즌
하이라이프 매거진

샘플 세일 행사 검색부터 날씨에 알맞은 활동 추천에 이르기까지 이처럼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앱으로 뉴욕 시에서 소중한 시간을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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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소식통의 브로드웨이 가이드

하이라이프 매거진

뉴욕 브로드웨이

철마다 대서양을 건너 극장을 찾는 여객이자 평론가인 Mark Shenton이 뉴욕에 머물며 브로드웨이를 멋지고 알차게 체험할 수 있는 비법 열 가지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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