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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19세기 산업혁명 시대에 약진한 맨체스터는 영국 제2의 도시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소규모의 매력 넘치는 도시라 일주일이면 거의 다 둘러보시겠지만, 꼭꼭 숨어있는 명소에는 언제나 찾는 기쁨이 뒤따릅니다.

눈부신 발전을 거둔, 역사가 살아 숨쉬는 도시인 맨체스터는 지난 수십 년간 어마어마한 변화를 겪었습니다. 창고와 거래소를 개장해서 오늘날 고급 아파트와 일류 쇼핑 아케이드로 사용하는 등 산업혁명의 원동력이었던 과거의 유산이 그 면면을 새로이 단장하고 빛을 발하게 되었습니다. 맨체스터 시내 쇼핑은 런던과 거의 대등한 수준입니다. 빈티지 상점, 중심상가 명품 매장, 개장 공사가 끝난 하비니콜스(Harvey Nichols) 백화점 등이 한 거리에 늘어선 곳이니 쇼핑을 즐기기에 이만한 곳도 드뭅니다. 호평 일색의 맥주와 칵테일에 훌륭한 음식을 내놓는 영국의 최신 바와 카페 다수가 모여있으니 바 업계 수준도 으뜸입니다. 또한, 명성 높은 맨체스터 음악계는 지금도 호황이어서 라이브 음악 무대가 즐비하게 들어서고 영국의 신인과 기성 가수가 활발히 쇼케이스를 엽니다. 여기에 식을 줄 모르는 축구 사랑까지 가세하니 어느새 맨체스터가 여객의 마음속 깊숙이 자리잡습니다.

맨체스터의 음악축제

Music festivals in Manchester

맨체스터는 엄청나게 큰 규모의 음악계로 유명하며 파크라이프 페스티벌(Parklife Festival)의 위상은 여러모로 매우 높습니다. EDM부터 인디음악에 이르는 모든 장르의 가수들로 구성된 다양한 라인업까지 갖춘 올해 음악축제에서는 눈에 띄는 각종 장르의 인기가수 중에서도 Bastille, Jess Glynne과 걸출한 일렉트로 밴드 The Chemical Brothers가 단연 돋보입니다. 개최 장소는 히턴 공원(Heaton Park)이고 기간은 6월 11일~12일입니다.

공휴일이 낀 주말에 걸쳐서 8월 26일~28일에 요크셔 지방의 페나인 산맥 건너편에서 벌어지는 리즈 페스티벌(Leeds Festival)에서는 Red Hot Chili Peppers, Biffy Clyro, Foals 등의 가수가 브람햄 공원(Bramham Park)에 구름처럼 모인 수많은 사람을 멋진 공연으로 들썩입니다. 게다가 놀이공원까지 있으니 빙글빙글 도는 왈처의 황홀한 회전이 그리울 때 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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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내 각 지역 가이드

맨체스터 여행 추천 장소

시청과 주변 장소

맨체스터에 심장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알버트 스퀘어(Albert Square) 광장에 있는 네오고딕 풍의 시청일 것입니다. 광장 둘레의 웅장한 건물들이 보란 듯이 맨체스터의 부유한 과거를 말해 줍니다. 감탄이 절로 나는 센트럴 라이브러리 도서관은 판테온 풍 원형 건물이고 한편, 바로크 풍의 Midland Hotel 에서는 새롭게 단장한 성 베드로 광장(St Peter’s Square)이 내려다보입니다. 이 지역은 고급 칵테일 바와 복고풍의 아르메니안 타베르나(Armenian Taverna) 같이 예스럽고 아치 있는 음식점이 즐비해서 메제와 신선한 케밥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습니다. 6백여 년간의 고전 예술작품이 전시되는 맨체스터 미술관(Manchester Art Gallery)이 바로 길 건너편에 있습니다.

피커딜리가 및 마켓 스트리트

열차에서 내려서 맨체스터 도심에서 가장 번화한 피커딜리 가든과 마켓 스트리트 쪽으로 정차장 진입로(Station Approach)를 따라 걸어가세요. 이 지역은 쇼핑으로 인기 절정이며 중심상가 브랜드 점포나 체인 소매점이 주종을 이룹니다. 최근에 개조를 끝낸 쇼핑센터로 쇼핑 애호가의 천국이자 거대한 벽돌처럼 생긴 맨체스터 안데일 타워(Manchester Arndale Tower)가 하늘로 높이 솟아 있습니다. 섐블즈 광장(Shambles Square)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전통주점은 소매업의 홍수와 현대적인 대형 건축물에서 잠시 벗어나 한숨 돌릴 수 있는 휴식처입니다. 또한, 광장 바로 뒤편에 있는 아름다운 맨체스터 성당을 꼭 구경하세요.

딘스게이트 로(路)

이 1.6km 길이의 도로는 딘스게이트 록스(Deansgate Locks)부터 MEN 아레나까지 맨체스터 도심을 가로지릅니다. 도로를 따라 멋진 바와 고메 음식점과 고급 백화점이 줄지어 빼곡히 들어서 있습니다. 폭파 철거 방식으로 맨체스터 도심의 상당 구역이 정리된 후 90년대에 줄곧 이 지역의 재개발이 이어졌습니다. 어느새 익스체인지 광장에 자리잡은 하비니콜스(Harvey Nichols) 백화점과 셀프리지스(Selfridges) 백화점이 나왔다면 시장기를 재우기 좋은 곳을 찾은 것입니다. 최대 1700명의 주객이 함께 목을 축일 수 있는 영국 최대 규모의 주점인 문언더워터(Moon Under Water) 주점은 관광 필수 코스입니다.

스피닝필드

딘스게이트로(路)를 지나자마자 맨체스터 도심의 신흥 패션 지구인 스피닝필드(Spinningfields)가 나옵니다. 이름과 달리 쇼 형식의 뮤지컬이 주종을 이루는 맨체스터 오페라하우스는 방문 시 마음이 흡족할 것입니다. 또한, 영국 민주주의의 역사에서 맨체스터의 역할을 잘 알 수 있는 교육적인 맨체스터 민중사 박물관(People’s History Museum)을 방문하셔도 좋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브런치 메뉴가 특히 일품인 알케미스트(The Alchemist)와 같이 유행에 민감한 멋진 바와 카페 몇 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맨체스터 시내의 유리와 강철 골조로 된 고층건물 숲속에서도 하드맨 스퀘어에서 오아시스의 푸른 숨결이 감도는 론 클럽(Lawn Club)에 꼭 들러 보세요.

캐슬필드

캐슬필드에는 놀랍도록 멋진 과학 산업 박물관처럼 맨체스터에서 내로라하는 전시관 몇 곳이 자리잡았습니다. 최초의 기계식 직조기와 거대한 증기기관부터 세계 최초의 튜링 컴퓨터에 이르기까지 영국 산업의 힘이 바뀌어 온 역사가 그 저변을 드러냅니다. 바지선 견인용 수로변의 그 유명한 Duke’s 92 바처럼 호평 일색의 바가 몇 곳 있습니다. 사시사철 라이브 음악이 울려 퍼지는 캐슬필드 볼(Castlefield Bowl)로 발길을 옮기거나 선창에서 그 유명한 맨체스터 선박용 운하를 따라 운하 유람을 만끽하세요.

노던 쿼터

노던 쿼터(Northern Quarter)는 피커딜리 역 뒤편에 자리잡은 작은 지역에 불과하지만, 지면을 할애하여 설명할 가치가 있는 멋진 바와 부티크와 카페가 즐비한 곳입니다. 한때 직공들이 밤낮없이 일했던 이곳은 오늘날 자유분방하고 창의성이 넘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맨체스터에서 손님들의 발길이 줄을 잇는 피커딜리 레코드(Piccadilly Records)에서는 쇼핑을 즐기는 힙스터들이 종종 눈에 띕니다. 현지인도 즐겨찾는 캐슬 호텔(The Castle Hotel)은 1776년에 세워졌으며 맨체스터에서 내로라하는 상질의 주류를 음미할 수 있는 곳입니다. 올덤 스트리트에 있는 4층 규모의 기발하면서도 멋들어진 실내 시장인 애플렉 팰리스(Affleck’s Palace)를 꼭 둘러보세요.

옥스퍼드 로드

맨체스터 도심에서 시작하여 곧장 남쪽으로 뻗어 나가는 옥스퍼드 로드(Oxford Road) 주변에는 맨체스터 대학 본교가 자리잡았습니다. 기상천외한 맨체스터 박물관과 위트워스(Whitworth) 미술관과 위트워스 공원을 둘러보세요. 이 공원을 지나 계속 가시면 널리 알려진 ‘커리 마일(Curry Mile)’이 있는 러솜(Rusholme)에 이릅니다. 이 구역의 몇몇 인도 음식점들은 영국에서도 내로라하는 맛집입니다. 옥스퍼드 로드에는 학생들에게 인기인 목로주점은 물론 고급 음식점까지 친숙한 장소가 즐비합니다. 최고의 무대를 찾으신다면 메트로폴리탄 대학교 부근의 데프인스티튜트(Deaf Institute) 라이브 바에 들러보세요.

캐널 스트리트와 차이나타운

캐널 스트리트(Canal Street) 일대는 맨체스터의 LGBT(성 소수자)가 즐겨찾는 지역입니다. 맨체스터 프라이드(Manchester Pride) 축제는 영국 최대 규모이자 가장 호응이 좋은 LGBT 행사로서 맨체스터에 여객 수천 명의 발길을 이끌고 있습니다. 트라이베카(Tribeca)는 오후 일정의 출발점으로 알맞은 뉴욕 스타일의 로프트 바입니다. 더블트리(Doubletree by Hilton)의 어번(Urban)은 유행에 민감한 멋진 분위기의 칵테일 바입니다. 누가 봐도 샌프란시스코 차이나타운의 축소판이지만, 파이브 스파이스 포크 번을 맛볼 수 있는 호 베이커리(Ho’s Bakery)처럼 몇몇 일류 음식점이 자리한 맨체스터 차이나타운을 꼭 여행하세요.

더키스(The Quays)

맨체스터 독스(Docks)로 불리던 때 더키스(The Quays)는 영국에서도 바삐 돌아가기로 손꼽히는 항구였습니다. 도시 재개발이 대규모로 이뤄지고 난 오늘날 이 지역은 미디어시티유케이(MediaCityUK)의 BBC 북부 본부와 임페리얼 전쟁박물관 북관(Imperial War Museum North)의 보금자리가 되었으며, 이 일대의 놀라운 모더니즘 건축물은 Daniel Libeskind의 작품입니다. 또한, 그 근방은 영국의 국보급 드라마인 코로네이션 스트리트(Coronation Street) 촬영장입니다. 더키스에서 남쪽으로 걸어가시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상징인 ‘꿈의 구장(Theatre of Dreams)’, 올드 트래퍼드(Old Trafford) 경기장이 나타나는데 경기 당일에 이곳은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초를턴과 디즈베리

엄밀히 말하면 도심은 아니지만, 초를턴(Chorlton)과 디즈베리(Didsbury)는 유행을 앞서가는 맨체스터 교외 지역입니다. 초를턴의 일류 숍, 음식점, 바 중에서도 비치 로드(Beach Road)에서는 색다르고 자유로운 기풍의 자영 부티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최신 유행을 접할 수 있는 창의적인 지역이므로 곳곳의 인기 주점이나 바에서 서로 어울리려는 30대 손님들이 많습니다. 디즈베리는 학생은 물론 아이가 어린 가족들이 어울려 평화롭게 여가를 즐기는, 녹음이 우거지고 편안한 분위기의 교외 지역입니다. 또한, 운동장처럼 넓은 주점 겸 음식점으로 현지인에게 사랑 받는 메트로폴리탄(The Metropolitan)에 들르시면 화창할 때 넓은 옥외 식탁에서 따스한 햇살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맨체스터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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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평균 온도°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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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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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
일평균 일조량(시간)
  • 1
  • 2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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