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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거리

새로운 런던 체험

런던은 관광객 수로 수위를 다투는 세계적인 관광대국이며, 다양한 문화와 요리, 그리고 역사상 중요한 인기명소의 진가를 느끼시면 이를 새삼 실감하실 것입니다. 예술과 창조로 넘실대는 런던은 샘솟는 통찰력의 근원인 근본적이고 새로운 변화가 끊임없이 갈구되고 탐구되는 곳입니다.

런던의 스카이라인은 역사와 현대성이 한눈에 각인될 만큼 강렬하고 화려하며, 그중에서도 빅 벤은 웨스트민스터를 굽어보고 있고 샤드는 타워 브리지 위로 그림자를 드리웁니다. 카메라 초점을 맞추면 여러 마을로 이뤄진 한 도시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더니 어느덧 전 세계 각지의 아이디어와 신념, 볼거리와 들을 거리가 용광로의 쇳물처럼 융화하는 국제도시의 선명한 상이 렌즈에 맺히기에 이릅니다. 켄싱턴의 웅장한 대저택부터 브릭스턴의 팝업 바와 런던의 광대하고 저마다 색다른 녹지공간까지, 그리고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체험하세요. 세계 각지에서 운항하는 런던행 항공편을 이용하시면 한없이 아름다운 수도 런던에서 어느덧 여행상품에 걸맞는 특별한 체험을 하고 계실 것입니다.

런던의 9월 행사

가을 문턱에 이른 것은 맞지만, 추위를 피하러 집에만 있기에는 아직 이릅니다. 런던에서 선보이는 수많은 야외 행사에서 난생처음 느끼는 감동을 접할 수 있으니까요. 템스 강둑의 여러 강변 축제부터 플라워 쇼와 BBC 프롬 인 더 파크 콘서트에 이르기까지 여름의 정령이 9월 언저리에 계속 머무는 듯합니다.

9월 1일-7일
포토벨로 영화제(Portobello Film Festival)

9월 1일-7일

9월 1일~16일, 열혈 영화 애호가라면 영국 최대 규모의 독립영화의 경연장인 포토벨로 영화제(Portobello Film Festival)에 꼭 가봤으면 하실 것입니다. 이 혁신적이고 발전적인 영화제는 촉망받는 독립영화 제작자를 발굴하는 무대이며, 일련의 범주에 걸친 다양한 작품이 공개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또 하나 덧붙이면, 무료 행사이며 개최 장소는 노팅힐에 있는 웨스트본 스튜디오(Westbourne Studios)입니다.

또한, 9월 한 달간 토털리 템스(Totally Thames) 축제에서 런던을 상징하는 강의 의미를 되새기고 기쁨을 함께하며 이달 내내 물을 주제로 한 신나는 흥밋거리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축제에는 200만여 명이 모여서 강변 예술 축제, 산책, 강연, 유람선 여행, 수상 스포츠 등 다양한 일정으로 가득한 프로그램을 만끽하였습니다.

9월 8일-14일
런던 꽃박람회

9월 8일-14일

9월 8일~11일, 런던 플라워 쇼(London Flower Show) 꽃박람회에 전 세계 화훼 전문가와 열혈 애호가가 운집하고 끝없이 늘어선 화려한 꽃장식 전시품에 감탄을 연발합니다. 웨스트 런던의 오스터레이파크(Osterley Park)의 위풍당당한 정원에 펼쳐지는 놀랍도록 아름다운 전시용 정원을 누비며 산책을 즐기고 감탄을 연발하며 설치 전시품을 감상하고 라이브 공연을 만끽하세요.

뒤이어 9월 10일 토요일에 열리는 초대형 특별 음악회 프롬스 인 더 파크(Proms in the Park)는 유니언잭의 물결 속에 영국인의 음악 사랑을 엿볼 수 있는 행사입니다. 소풍 도시락을 싸오셔서 편안히 자리를 잡고 파릇파릇 싱그러운 하이드 파크(Hyde Park)한가운데서 열리는 경이로운 야외 콘서트를 만끽하세요. 화려한 웨스트엔드 뮤지컬인 마틸다(Matilda)의 출연진이 펼치는 특별공연이 특히 눈에 띕니다.

9월 15일-21일
그레이트 고릴라 런 자선기금 모금 달리기 대회

9월 15일-21일

9월 17일 토요일, TV 스타 빌 오디(Bill Oddie)와 고릴라 의상을 입은 다른 주자들이 런던의 거리 곳곳을 쿵쾅거리며 달리는 그레이트 고릴라 런(Great Gorilla Run) 달리기 대회가 열리면 이래도 되나 할 정도로 우스꽝스러운 장면이 거리에 넘쳐납니다. 잊을 수 없는 구경거리가 될 이 대회에서 런던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들을 지나 질주하는 달리기 참가자들에게 아낌없이 응원을 보내 주세요.

9월 17일~25일에는 글로벌 디자인의 선두에 선 런던의 위상을 기념하는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The London Design Festival)이 열리면서 굉장한 설치 전시물 수백여 점이 시내에 등장합니다. 올해 이 축제의 흥미진진한 일정에는 기묘한 골프장으로 탈바꿈하는 트래펄가 광장도 끼어 있습니다.

9월 22일-30일
런던 패션 위크

9월 22일-30일

9월 22일~25일, 패셔니스타의 다이어리에 표시되어 있을 바로 그 날짜에 런던 패션 위크(London Fashion Weekend) 행사가 런던의 패션쇼 런웨이를 지배합니다. 선망의 대상이 될 패션쇼 좌석과 디자이너의 강연과 대박 할인가로 즐기는 명품 쇼핑을 놓치지 않으려면 서둘러서 입장권을 구하셔야 합니다.

혹은 9월 25일 일요일길드홀(Guildhall)에 들르시면 펄리 킹 앤 퀸 하비스트 페스티벌(Pearly Kings and Queens Harvest Festival)에서 런던 본연의 클래스와 품격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 전통 어린 행사에서는 런던의 펄리 왕족(행상)들이 최고급 단추로 뒤덮인 의복을 차려입고 전통 놀이를 공연한 다음, 세인트메리르보우(St Mary-le-Bow) 교회로 행진을 펼칩니다.

런던의 10월 행사

서서히 잦아들던 여름의 기운이 10월을 끝으로 사라지고 낮이 점점 짧아지지만, 철이 바뀜에 따라 가을을 반기듯 새로운 박람회와 전시회 그리고 콘서트가 열립니다. 클래식 음악과 식자층의 수준 높은 미술부터 스키와 요가에 이르기까지 런던의 10월은 흥겹고 재미있습니다.

10월 1일-7일
칵테일-위크

10월 1일-7일

시네마 투어로 런던 O2 아레나를 찾는 크로스오버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Andrea Bocelli)가 10월의 문을 활짝 엽니다. 10월 1일, 마음을 사로잡는 미성에 탄성이 절로 나는 사랑 노래와 고전 영화 사운드트랙이 놓쳐서는 안 될 이 날 밤의 곡목을 장식합니다. Nicole Scherzinger(뮤지컬 캣츠로 웨스트엔드에 성공적인 데뷔)가 찬조 출연하는 이 공연은 틀림없이 놀라운 무대가 될 것입니다.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이스트엔드 지역의 그 유명한 스피탈필즈 마켓(Spitalfield’s Market)에서 런던 칵테일 위크에 꼭 들러 보세요. 250여 곳의 바에서 시장에 천막을 치고 불과 £5(밴드 팔찌 포함가)에 테마 칵테일을 제공하며, 맛있는 거리 음식과 훌륭한 밴드 몇몇이 흥을 돋웁니다.

10월 8일-14일
케이크 앤 베이크

10월 8일-14일

10월 7일 ~ 9일 주말에 걸쳐 영국 빵 굽기 경연대회(Great British Bake Off, GBBO) 방송팀이 칵테일부터 케이크에 이르는 요리로 엑셀(ExCel) 전시장을 가득 메웁니다. 더 케이크 앤 베이크 쇼에서 GBBO 제작진과 이전 출연진이 현장에서 요리경연을 펼치는 등 쇼맨십을 발휘하는 가운데, 군침 도는 케이크와 정말 맛있는 빵이나 과자류를 앞에 두고 토요일을 보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영화에 마음이 가신다면 10월 5일 ~ 16일, 비에프아이 사우스뱅크(BFI Southbank)에서 열리는 제60회 연례 BFI 런던 영화제(BFI London Film Festival)로 발걸음을 옮겨 보세요. 세계 최초 개봉작을 관람하고 배역진을 직접 보시면서 영화제 주간 동안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화려한 세상에 들어와 지내보세요.

10월 15일-21일
영국 런던

10월 15일-21일

영국 국립 초상화 미술관(National Portrait Gallery)에서 10월 6일부터 이듬해 2월까지 불세출의 기재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을 접할 수 있습니다. 유년 시절의 사실주의 회화 작품부터 만년에 그린 우스꽝스러운 극단적 입체파 캐리커처 작품에 이르기까지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화가가 그린 어마어마한 규모의 피카소 초상화(Picasso’s Portraits) 컬렉션이 전시됩니다.

플레이하우스 극장(Playhouse Theatre)에서는 악몽과 같은 디스토피아를 그린 George Orwell의 작품 1984를 극장판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기간을 연장한 끝에 그동안 이어온 연속 공연이 이제 10월 29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오웰이 그린 암울한 미래가 기상천외하게 연출된 이 연극은 점점 더 감시가 만연해 가는 이 세상을 시의적절하게 표현하였습니다. 빅 브라더가 주시하고 있으니 정신 바짝 차리세요.

10월 22일-28일
피터팬이 달라졌어요.

10월 22일-28일

비평가의 절찬을 골고루 받은 유쾌한 작품 피터팬이 달라졌어요(Peter Pan Goes Wrong)가 크리스마스 연속 공연으로 아폴로 극장(Apollo Theatre)에서 상연됩니다. 10월 20일부터 1월까지 소소한 사건, 배역 다툼, 비행 문제 등으로 작가 JM Barrie의 동화가 배꼽 잡게 웃기는 익살극으로 바뀌었지만, 미리 귀띔해 드리면 크리스마스 동화연극과 차원부터 다릅니다.

10월 21일 ~ 23일에는 런던에서도 심신단련에 통달한 남녀 요가 수행자들이 알렉산더 궁(Alexandra Palace)에서 열리는 런던 옴 요가 쇼(Om Yoga Show London)를 찾습니다. 유럽 최대 규모의 요가 박람회이자 무료 강좌와 워크숍이 열리고 요가 관련 상품을 두루 갖춘 매대가 들어선 가운데, 전사 자세나 2인 팀 자세를 취하는 비슷한 취미의 열혈 애호가 수천 명이 눈에 들어올 것입니다.

10월 29일-31일
런던 코믹콘

10월 29일-31일

1년에 두 번 열리는 제28회MCM 코믹 콘 런던 만화축제를 체험하려는 만화책, 코스플레이 애호가들이 런던 도크랜드 지역의 엑셀(ExCel) 전시장을 찾습니다. 10월 28일 ~ 30일 주말에 이 축제를 찾는 팬들은 인기 만화가와 아티스트는 물론 유명인과 영화, TV 스타를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코스플레이 경연대회와 가장무도회가 열리는 현장에 와보시면 그저 놀라운 따름인 코스튬이 세세한 디테일까자 살려서 재현되는 광경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주말에 텔레그래프 스키 스노보드 박람회(The Telegraph Ski and Snowboard Show)가 열리면 개최장소인 배터시 공원(Battersea Park)이 마치 고산지대처럼 느껴집니다. 10월 27일 ~ 30일에 런던 최대 규모이자 최고의 알파인 행사에서 겨울 추위에 대비하고 최신 키트를 찬찬히 고르시고, 중간에 거침없이 짜릿한 스포츠를 관전하고 훌륭한 음악을 감상해 보세요.

런던의 11월 행사

가이 포크스에 경의를 표하는 불꽃놀이가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고 뒤이어 런던 시장의 날 행사가 열리면 여기저기 간이 아이스 링크가 개장하고 산타의 선물방이 등장하면서 도시 전체가 축제 분위기로 접어듭니다. 곧이어 전사자 추도일이 오면 영광스러운 자태로 개화한 붉은 개양귀비로, 소임을 다하다 목숨을 바친 이들을 추모합니다.

11월 1일-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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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7일

11월 5일, 하루가 저물 무렵 가이 포크스(Guy Fawkes)와 그 유명한 음모 사건에 얽힌 런던의 역사를 떠올리게 하는 수고를 아끼지 않은 불꽃놀이 행사로 런던 하늘이 빛나고 화려하게 수놓입니다. 시내 곳곳에서 행사가 열리므로 발길 닿는 곳마다 본파이어 나이트의 아름다운 광경과 귀에 익은 음악이 눈과 귀를 사로잡습니다. 11월 7일에는 연례행사인 배터시 공원 불꽃놀이(Battersea Park Fireworks)를 구경하러 오시고 영화 ‘로열 나이트 아웃(Royal Night Out)’ 테마 행사를 만끽하세요.

11월 6일에는 1905년 이전에 제작된 400여 대의 자동차가 어언 120주년이 된 본햄 런던-브라이턴 베테랑 자동차 경주(Bonhams London To Brighton Veteran Car Run)에서 옛 영광을 재현합니다. 경주에 참여한 빈티지 자동차 애호가들은 오전 7시~오전 8시 30분에 하이드 파크(Hyde Park)를 기점으로 남쪽 해안을 향해 그림같이 아름다운 97km(60 mi)의 노정을 달립니다. 이른 아침에 출발하는 것이 부담되시면 미련없이 바로 11월 5일리젠트 스트리트 모터 쇼(The Regent Street Motor Show)에서 무려 300여 대의 옛 자동차를 가까이서 둘러볼 수 있으며, 이때 리젠트 스트리트 전역은 물론 옥스퍼드 서커스부터 파카딜리 서커스에 이르는 거리는 차량 출입이 금지됩니다.

11월 8일-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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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14일

런던 시장의 날(The Lord Mayor's Show) 행사가 11월 1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됩니다. 뱅크~앨드위치 간 3.5마일(약 5.6km) 구간에 늘어선 관중 사이에 자리 잡고 음악대와 퍼레이드 장식 차대와 묘기 부리는 곡예사의 끝없이 이어지는 행렬을 관람하세요. 혹은 오후 5시에 열리는 런던 시장의 날 불꽃놀이(Lord Mayor's Firework) 행사에 들러보세요.

11월 13일에는 전사자 추도일(Remembrance Sunday)을 기념하기 위해서 오전 11시에 2분간 묵도를 올리며 뒤이어 헌화식이 거행됩니다. 관공서 거리인 화이트홀에서 출발하여 의회 광장으로 행진하고 왕실 기마 근위대 행진으로 막을 내리는 세노타프 퍼레이드를 뒤따라 보세요.

11월 15일-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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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21일

11월 18일에 개장해서 2017년 1월 2일까지 운영되는, 마법처럼 황홀한 런던 하이드 파크 윈터 원더랜드(Hyde Park Winter Wonderland)에서 축제 분위기에 함빡 젖어 보시고 개장 10주년을 함께 기뻐해 주세요. 바바리안 시장에서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찾아 천천히 둘러보며 따뜻한 멀드 와인 한 잔으로 차가운 몸을 녹이고 그랜드 홀에서 구운 소시지를 맛볼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화를 신으시고 영국 최대 규모의 야외 스케이트장 얼음을 시원스레 지쳐 보세요. 혹은 2016년에 첫선을 보이는 산타 랜드와 마법의 얼음왕국(Magical Ice Kingdom)을 비롯한 인기 절정의 명소 몇 곳의 입장권을 예약해 두세요.

11월 19일부터 2017년 1월 29일까지 워너 브라더스의 호그와트 마법학교 겨울맞이(Hogwarts in the Snow at Warner Bros)를 체험해 보세요. 해리포터 스튜디오 투어가 축제 분위기로 새단장하고 대연회장이 크리스마스 대잔치 분위기에 어울리는 구색을 갖추고서 이맘때 특유의 잊지 못할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세트장은 축하연 장면이 촬영되던 때처럼 꾸며지고 영상 감독들이 불, 눈, 얼음을 만들어낸 방법에 관한 비밀스러운 촬영 뒷이야기가 마침내 공개됩니다. 예약을 서두르셔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습니다.

11월 22일-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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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28일

11월 23일~2017년 1월 1일, 피콕 시어터(Peacock Theatre)에서 예쁜 삽화가 들어 있는 Raymond Briggs의 저서를 황홀하게 재해석한 연극 스노우맨(The Snowman) 입장권을 예매하세요. 만 네 살부터 관람하기에 적합하며 세인의 사랑을 듬뿍 받는 이 크리스마스 이야기는 춤과 노래, 황홀한 조명효과와 어우러져 무대 위에 펼쳐집니다.

11월 23일~2017년 1월 2일, 크리스마스의 큐 가든(Christmas at Kew)은 그 자체로도 숨 막히게 아름다운 식물원이지만 이제 런던 최고의 매력을 발산하는 행사장으로 탈바꿈합니다. 식물원 둘레로 1.6km(1 mi)를 굽이굽이 이어지는 산책길을 따라가노라면 조명으로 반짝이는 분수대와 물가에 어른거리는 은은한 불빛 옆에서 다채로운 빛깔의 레이저 빔이 수면 위로 춤을 추고 파이어 가든의 그윽한 향기가 대기를 적십니다.산타와 도우미 요정들이 북국 마을에서 오래되어 보이는 탈것에 올라 있으며 크리스마스 선물과 전통 잔칫상이 차려 있습니다.

11월 29일-30일
LON-Dreamgirls.

11월 29일-30일

11월 27일, 드루리 레인 국립 극장(Theatre Royal Drury Lane)에서 23인 고리 여성 합창단(Gori Women's Choir)과 함께 공연하는 조지아 출신 여가수 케이티 멜루아(Katie Melua)를 실황으로 접해 보세요. 이 일회성 공연에서는 여섯 개 앨범의 과거 음반에서 선정된 대표곡은 물론 차기 활동에서 부를 멜루아의 신곡이 이 보컬 오케스트라 합창단의 아카펠라 반주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무대를 장식합니다.

혹은 11월에 새로이 개봉하는 두 개 작품으로 황홀경에 빨려들어 보세요. 웨스트엔드 초연이 확정된 드림걸즈(Dreamgirls) 입장권을 예매하시고 사보이 극장(Savoy Theatre)에 오셔서 토니상 수상에 빛나는 뮤지컬을 감상하세요. 또는 영 빅 극장(Young Vic)을 찾으시면 짧은 기간이긴 하나 재상연 무대로 복귀하는 1930대의 회고작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Once in a Lifetime)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런던 지역 가이드

런던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가장 우선 고려해야 할 것이 숙소 문제일 것입니다. 런던은 흡사 여러 마을로 이루어진 도시와 같아서 각 지역에서 저마다 색다른 도심여행 체험상품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당사의 런던 시내 호텔은 런던 시내의 대다수 지역에 자리잡았습니다. 엔터테인먼트를 체험하시려면 단연 웨스트 엔드를 추천합니다. 웨스트민스터 행정구는 정치와 왕권의 심장부입니다. 혹은 타워 브리지 주변에 숙소를 잡으시고, 런던 본연의 클래스와 품격은 물론 ‘도시생활’을 만끽하세요.

Bloomsbury & St Pancras
세인트 판크라스 역

블룸즈베리 및 세인트 판크라스

블룸즈베리는 수 세기 전부터 작가와 자유 사상가들을 위한 인기 명소입니다. 빅토리아 시대 건축물과 아름다운 공원 광장들이 늘어선 거리가 독특한 마을 분위기를 물씬 자아냅니다. 이 지역에서 인기몰이 중인 3성급 로열 내셔널(Royal National) 호텔은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우수한 입지로 편안한 여행의 출발점으로 안성맞춤입니다. 또한, 4성급 런던 웨스트엔드 힐튼 더블트리(Doubletree by Hilton London West End) 호텔은 아름다운 에드워드 7세 시대의 대건축물로서 러셀 스퀘어 바로 옆에 자리한 세련되고 우아한 현대적인 명소입니다. 킹스크로스 세인트판크라스(King's Cross St Pancras)는 런던에서 가장 새롭게 변모한 지역 중 하나로, 신나는 관광명소가 되었습니다. 이곳에 대영 박물관(The British Museum), 영국 국립도서관(The British Library)과 그 가치가 상당히 과소평가된 찰스 디킨스 문학박물관(The Charles Dickens Museum)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교통편이 매우 잘 연계되어 있어 런던 곳곳과 영국 전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런던의 고속 철도인 유로스타(Eurostar)는 파리, 브뤼셀은 물론 유럽 대륙 각지를 연결합니다.

런던: 현지인의 여행 팁

Saska portrait.
런던: 현지인의 여행 팁

저자이자 주민인 Saska Graville이 관심 밖에 벗어나 있던 음식점, 호텔, 상점을 발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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