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색으로 건너뛰기

글래스고 체험 상품

스코틀랜드의 멋과 전통의 중심지이자 유럽에서 가장 활기찬 도시 중 한 곳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건축물과 세계 일류의 예술과 문화, 런던을 제외한 최대 규모의 쇼핑 지구, 석기 시대까지 이어지는 유구한 역사의 도시에서 1년 내내 열리는 흥미진진한 행사 일정 등을 이 곳 말고 또 어디에서 접할 수 있을까요?

그뿐 아니라 글래스고는 클라이드 밸리(Clyde Valley)의 생동감 넘치는 경관에서 모험을 즐기는 이들의 낙원인 로크 로몬드(Loch Lomond)에 이르기까지 스코틀랜드 최고의 몇몇 전원 지대로 둘러 쌓여 있습니다. 지금 글래스고행 항공편을 예약하시고 근사한 스코틀랜드의 도시를 직접 둘러보세요.

윌로 티룸(Willow Tea Rooms)
차 한 잔의 여유

차 애호가라면 누구나 글래스고의 매력에 반해 버릴 것입니다. 기분 좋은 찻집이 시내 곳곳에 흩어져 있지만 이왕이면 글래스고의 멋진 건축물을 둘러보며 애프터눈 티를 음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윌로우 티 룸(Willow Tea Rooms)과 예술 애호가를 위한 집의 예술 애호가 카페(Art Lovers Café at House for an Art Lover)는 모두 글래스고 출신의 유명 건축가인 찰스 레니 매킨토시가 설계한 곳으로 두 곳 모두 훌륭한 음식과 음료를 제공합니다.

연극, 파이, 그리고 맥주 한 잔
연극, 파이, 그리고 맥주 한 잔

연극 애호가와 이제 막 연극 관람에 재미를 붙인 관람객이라면 이러한 특이한 컨셉에 마음이 끌릴 것입니다. 연극, 파이, 그리고 맥주 한 잔(A Play, a Pie and a Pint)은 글래스고의 웨스트 엔드 지구(West End)에 있는 오란 모어(Oran Mor) 주점에서 50분간의 점심시간 연극을 상연하는 파격적인 공연 프로그램입니다. 이 연극에서는 비극과 일인극부터 희극과 뮤지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다루고, 새롭고 흥미진진한 연극 발성뿐 아니라 영국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일부 작가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이미 눈치채셨겠지만 극장 입장권을 구입하시면 술 한 잔과 파이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위스키 양조장
한두 잔의 위스키 시음

솔직히 스코틀랜드를 방문하고도 향토 증류주 공장을 들러 이 지역의 최고급 위스키를 맛보지 않는다면 결례가 아닐 수 없습니다. 다른 어떤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보다 더 천천히 증류되어 미묘하고 복잡한 풍미를 더하는 글레고인 양조장Glengoyne Distillery)을 방문해 보세요. 양조장 투어는 £7부터 시작하며, 진정한 위스키 애호가라면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깊이 있고 포괄적인 양조장 투어인 마스터클래스(The Masterclass)를 놓치지 마세요.

유비쿼터스 칩(Ubiquitous Chip) 로고
글래스고의 명소에서 즐기는 근사한 식사

유비쿼터스 칩(Ubiquitous Chip)은 글래스고의 인기 명소이자 여러 번의 수상에 빛나는 레스토랑입니다(최근에는 2013년도 올해의 스코틀랜드 레스토랑으로 선정됨). 스코틀랜드의 자긍심이 담긴 이곳 음식은 스코틀랜드의 자연 식품 저장실과 이 지역의 전통 요리의 영감을 받아 계절에 따라 다른 메뉴를 선보입니다. 일반 식당 홀, 중이층 또는 지붕 테라스에 들러 가볍게 한 끼를 해결하거나 마법같이 황홀한 뜰안 테이블에서 고급 메뉴를 골라 낭만적인 식사를 즐겨 보세요.

글래스고 시내 투탕카멘 왕의 와우와우 오두막 공연장(King Tut’s Wah Wah Hut)
그 이후에 꼭 들러야 할 명소

투탕카멘 왕의 와우와우 오두막 공연장(King Tut's Wah Wah Hut)은 글래스코에서 가장 유명한 음악 공연장으로, 생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멋진 공간입니다. 여기서 1993년에 그룹 오아시스가 발굴되어 계약을 맺었으며 라디오헤드(Radiohead), 플로렌스 앤 더 머신(Florence & The Machine), 비피 클라이로(Biffy Clyro) 등의 공연을 데뷔 초부터 지원했습니다. 이러한 스타 발굴 소식에 구미가 당긴다면 이곳에 아주 굉장한 식사 메뉴가 있다는 소식 또한 반가운 소식이 될 것입니다.

브리타니아 팬옵티콘 뮤직홀
시간이 머물다 가는 곳

브리타니아 팬옵티콘 뮤직 홀(Britannia Panopticon Music Hall)은 매혹적인 역사가 깃든 도시의 보물로서 1906년 16세의 스탠 로렐(Stan Laurel)이 데뷔한 곳으로 유명합니다. 오늘날 이 뮤직 홀은 음악, 마술, 희극, 함께 노래하는 행사는 물론 전통 뮤직 홀의 밤과 같은 전시회, 바자회, 영화의 밤이 열리는 각종 문화 활동의 중심지가 되고 있습니다. 행사 입장료는 대개 무료이지만 뮤직 홀을 위한 기부금 모금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를 치는 남성
스코틀랜드 카우보이와 함께하는 파티

색다른 밤 축제를 원하신다면 영국 최대의 컨트리 & 웨스턴 클럽인 그랜드 오우 아프리(Grand Ole Opry)에 들러보세요. 토요일 밤이면 음악, 라인 댄스, (모의) 총잡이 결투는 물론 빠르게 진행되는 빙고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라인 댄스 체질이 아니라면 살룬 바에서 의자를 바싹 댕겨 앉아 취사 마차에서 버거를 집어들고 잊지 못할 카우보이 관람의 밤을 즐겨보세요.

근접 촬영된 맥주잔
생맥주 체험

공장에서 대량으로 양조한 라거 맥주와 구식 에일 맥주에 질리셨나요? 브루독(BrewDog)도 같은 마음이었기에 자신들만의 생맥주를 양조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브루독은 스코틀랜드 최대의 독립 맥주 공장이 되었고 영국 전역에 맥줏집을 개점하였습니다. 글래스고 지사는 캘빈그로브 미술관(Kelvingrove Gallery)의 한켠에 자리하고 있어 여기저기 여행을 다니다 잠깐 들러보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브루독 맥주의 시음 행사 외에도 이 바는 스톤(Stone), 미켈러(Mikkeller), 스트루즈(Struise), 에일스미스(Alesmith) 등 다양한 명품 맥주의 보고입니다.

글래스고 시내 주점
‘퍼브 마일(Pub Mile)’ 탐방

글래스고의 바와 전통 주점은 어디 내놓아도 손색이 없고 그 수도 많아 어느 곳부터 들러야 할지 고르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글래스고의 웨스트 엔드 지구(West End)에 있는 '퍼브 마일'처럼 오래된 전통 주점부터 활력이 넘치는 바와 클럽까지 모든 곳을 골라서 다녀볼 수 있는 곳은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또한 도시의 이쪽 지구에는 이 고장 최고의 식당, 레스토랑, 카페들이 있어 멋진 야간 외출을 위한 모든 요소를 다 갖췄다 할 수 있습니다.

글래스고 탐방

글래스고의 즐길거리
강 위로 낙조가 내려앉은 글래스고 시내 풍경

글래스고의 즐길거리

영국에서 세 번째로 큰 이 도시는 즐길거리가 넘쳐납니다. 단기든 장기 여행이든 할 수 있는 한 많은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글래스고의 즐길거리 알아보기
약관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여정 선택

다구간

여정 유형

자세한 정보
항공권 종류자세한 정보

영국항공 항공편이 선택받는 이유

영국항공을 이용하시면 비용 대비 최고의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으며 그 어떤 추가 비용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 출발 24시간 전 무료 좌석 선택*
  • 23kg 이하의 위탁 수하물 허용 범위 포함*
  • 공항, 온라인 또는 모바일 탑승수속
  • 무료 기내식과 음료 서비스

* 기내 수하물 전용 요금 제외